지진해일 경보에 대한 시민의식과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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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국에서는 대규모 재해가 발생할 때 신속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재해정보 전달체계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 주요내용은 재해에 대한 통신 안전을 고려하여 무선통신을 위주로 한 통신체계를 구축하고, 재해 단계별로 종합 재해정보 전달체계를 수립하는 것이다.
○ 각종 자연재해와 산업재해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위기관리 방법, 계획 등이 시행되고 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은 현재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더욱 개선하여 공공안전 담당자들을 위한 긴급통신시스템, 경보시스템 등을 구축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현재 미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CHORIST(Integrating Communications for enHanced envirOnmental RISk management and citizens safeTy ) 프로젝트는 자연재해나 산업재해에 대한 대책의 신속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과 구조대원들 간 통신을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를 통한 효과들이 기대된다.
○ 현재 주민들에 대한 경고시스템은 미디어를 통하여 주로 이루어지고, 저널리스트들이 당국과 주민 간의 정보채널의 담당자가 되고 있다. 기존의 다양한 채널을 통합하여 주민들에게 라디오, TV, 모바일 기기, 사이렌을 병렬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음성과 같은 수단도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 지리협회는 조기적발 및 경보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은 기술 및 산업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재해정보, 지진해일 경보 등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키고 실태를 정확하게 조사하여 이에 따른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Eumhiko IMA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9
- 권(호)
- 92(3)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98~202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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