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발전용 수자원과 재생에너지 자원 및 정책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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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주요 국가들이 경제회생을 위해 그린경제에 몰입하고 있다. 그린경제를 통해 환경보전과 경제발전을 이룩하려는 것이다. 그린경제의 바탕은 1차적으로 청정 재생에너지 산업에 따른 고용창출을 목표로 한다.
○ 재생에너지는 큰 매력이 있으나 그 상용 도전에는 상당한 투자와 모험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기본적으로 에너지 양이 제한적이며 그 효과적 이용기술 개발에는 방대한 심층 연구개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수력발전은 성숙된 기술과 우수한 경제성 등으로 매력적이다. 수자원이 많은 나라는 풍부한 수량과 지형을 이용하여 그 잠재력을 수력발전을 통해 발휘할 수 있다.
○ 터키는 수자원 잠재력이 있으나 자본과 엔지니어링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국내 기업이나 외국 업체의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정책개발이 미진하였기 때문에 많은 수자원 잠재력이 아직 미개발 상태로 남아 있다. 터키의 수자원 잠재력의 최대 개발?이용은 1차적으로 필요한 요건이지만 그것만으로 에너지 안보를 담보할 수 없고, 중요한 것은 에너지원의 다원화를 통한 ‘에너지 혼합’이라고 본다.
○ 수력발전의 장점은 뚜렷하지만 수자원 잠재력 이외의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도 병행해야 할 것이다. 터키는 2010년경에 최초의 원자력발전소 가동을 추진 중이라 한다. 수력발전 일변도보다는 에너지원 다원화 차원에서 다량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원자력발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터키의 원자력발전 도입 구상은 현명한 에너지원 다원화정책의 산물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Murat Ozturk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13(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05~615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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