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홀 수송재료 메탈로 덴드리머
- 전문가 제언
-
○ 최근 유기재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유기 일렉트로닉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유기재료는 기존의 Si와는 다른 측면에서 지금까지 없던 일렉트로닉스를 만들어낼 가능성을 갖고 있다. 플라스틱 필름을 기초로 하는 새로운 상품의 가능성, 액체 프로세스를 활용함에 따른 제조공정의 변혁 등이 그것이다. 연구개발은 아직 초기라 할 수 있다.
○ 유기 EL 텔레비전이 2007년 발매되는 등 유기 일렉트로닉스 재료(소자)의 연구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본 문헌에서는 기존의 저분자계?고분자계 재료와는 다른 새로운 재료인 덴드리머(dendrimer) 재료에 대하여 설명한다. 정밀 금속집적을 이용한 덴드리머계 홀(hole) 수송재료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 덴드리머라는 용어는 그리스어 ’dendra'=tree와 'meros'= part에서 기원한 것으로서 나무의 형태를 닮은 ‘가지가 수없이 많은(hyperbranched)’ 삼차원 상태의 새로운 개념의 고분자 구조를 일컫는 용어이다.
○ 전형적인 덴드리머는 3가지의 구조적 성분으로 되어 있다. 다작용기(multi-functional group)를 가지는 중심핵(core), 가지 단위(dendron), 그리고 표면 그룹 물질(surface)이다. 가지 단위는 ‘세대(generation)'라 부르는 '층(layer)'으로 구성되어 있다. 덴드리머를 유기 EL의 발광재료나 유기태양전지의 색소로서 이용하는 것이 시도되고 있다. 덴드리머계 재료는 종래의 고분자계와 저분자계 재료 모두의 장점을 합친 재료로서 고려되고 있다.
○ 최근 액정 디스플레이(LCD)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등의 평면형 패널 디스플레이(FPD)의 대형화?박막화 그리고 저 전력소비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의 일환으로 아직 개발단계이지만 새로운 발광?표시소자로서 유기 EL이나 전기영동형(electrophoretic; EPC) 마이크로캡슐 등을 사용한 디스플레이가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이들 표시소자의 특징은 플라스틱 등의 기판 상에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로서 주목 받고 있다.
- 저자
- Ken Albrecht, Kimihisa Yam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8(5)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37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