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조업 분야의 녹색일자리 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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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미국의 ‘제조부문 녹색일자리’와 지속가능녹색인력에 의한 녹색실현로드맵”을 주제로 하여 ‘제조부문 녹색일자리’ 전략에 대한 제언, 녹색일자리의 현실화 이슈, 녹색일자리에 대한 개념정립의 필요성, 근로자 및 산업계의 혜택과 전략 추진, 기능표준의 개발과 국가제조산업 발전자문회의의 선도역할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탄소경제가 새로운 녹색일자리의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제조부문 녹색일자리’는 기업의 기회로서 현재의 제조부문, 녹색제품의 제조, 지속가능한 제조부문에서 창출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국제노동기구와 국제환경연합의 정의에 의하면, 녹색일자리는 경제활동으로 창출되고,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뜻한다. 즉 에너지와 원재료의 소비를 줄이고 CO2 배출을 줄여, 생태계 보호는 물론 생물다양성에 활력을 주고 폐수와 오염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일자리인 것이다. 녹색일자리 창출의 핵심화두는 고용창출 그 자체가 아니라 양질의 환경친화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 교통수송부문은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녹색일자리이고, 제조업과 물류서비스 부문은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녹색일자리이며, 또한 녹색일자리는 고도의 연구개발 분야에서부터 관리직과 단순 노무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에너지 재생, 리사이클링(Recycling), 건축, 농수산 및 산림업 등 다양한 산업 부문을 포함하고 있다. 오늘날 녹색일자리 창출은 정부주도, 자유시장체계, 노동조합 및 NGO에 의해 다양한 모델로 실행되고 있다.
○ 미국에서는 녹색일자리가 특히 저소득 근로층에게 새로운 기회로 되어 있고, 에너지효율화부문에서 한해 800만개의 녹색일자리가 창출되어 녹색성장으로 얻어진 경제 활력을 통해 녹색일자리 창출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영국은 농업, 제조·서비스업, 지속가능한 에너지, 교통수송분야 등에서 새로운 녹색일자리가 창출되거나 기존의 녹색일자리가 증가되어 왔다. 우리나라는 녹색정책 개발과 실행으로 녹색경제의 촉진이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산학 및 지역사회협력과 더불어 환경친화적인 정부정책을 통해 녹색일자리 창출에 힘써야 할 것이다.
- 저자
- National Council for Advanced Manufacturing, US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8
- 권(호)
- 잡지명
- NACFAM 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22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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