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 초미세입자 측정용 임팩터필터의 성능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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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하의 초미세입자는 인체 흡입시 심혈관계와 호흡계통에 작용하여 크기가 작을수록 비표면적이 증가해서 위해성이 커진다. 이러한 에어로졸은 대기 중으로 확산하면 태양광을 흡수 및 산란시켜서 에너지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구름을 형성하는 응축 핵을 만들어 기후변화에도 관여한다.
○ 초미세입자는 배출원, 형성 과정, 이동에 따라서 입자 특성이 달라지므로 입자의 생성 조건이나 성장 과정의 메커니즘을 파악하려면 실시간 측정 기술이 필수적인데, 주로 ELPI(Electrical Low Pressure Impactor), SMPS(Scanning Mobility Particle Sizer), 그리고 실시간으로 입자개수 농도와 크기 분포의 동시측정이 가능한 Tr-DMPS(Transient Differential Mobility Particle Spectrometer) 등을 사용한다.
○ 이 글은 대기압 상태에서 초미세입자의 농도 측정이 가능한 임팩터 필터를 이용한 시료 채취 장치를 개발하여 기존의 감압 방식 LPI와 비교하고, 0.1㎛ 이하 초미세입자의 계절별 화학성분 등을 조사한 결과 PM0.1 이하는 차량 배출의 영향임을 밝히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실험조사 결과에 의하면, 주중에 초미세입자의 농도가 높아지고 주말에는 낮아지는 경향과 아침 8시경과 오후 3시 이후에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여름에는 농도가 감소하는 등 자동차 배기가스에 의한 영향으로 같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대기 조건 가운데 기온과 기압 외에도 습도 조건이 중요한 변수로 나타나는데, 습도가 증가하면 흡습성(hygroscopicity)이 높은 황산염 등의 비율이 높아지며, 연소로 발생하는 EC(Elemental Carbon)는 비흡습성으로 초미세입자에 상대적으로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 1.0㎛ 이하의 초미세입자는 가스 상태의 기체가 핵 응축으로 성장해 가면서 기상 반응, 핵 생성, 핵 표면의 응축 성장의 과정을 차례로 밟아간다. 특히, 경유 차량은 부하가 증가할수록 작은 입자군으로 바뀌는 경향이어서 휘발성 유기성분과 황산염의 생성이 증가하므로, PM0.1 이하 초미세입자에 대한 상세조사와 대책이 필요하다.
- 저자
- Kazuhiko SEKIGUCHI, Nobuyuki ISHIKAWA, Masahiro YASUHARA, Kazuhiko SAKAMOTO, Yoshio OTANI and Norikazu NAMI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3(4)
- 잡지명
- エアロゾル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8~288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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