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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 격화하는 글로벌 경쟁 일본은 기술/속도/규모로 승부한다

전문가 제언
○ 태양전지 산업을 리드해온 일본의 태양전지 메이커의 존재감이 급속하게 저하하고 있다. 2007년에는 Sharp가 생산량에서 독일의 D-Cells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Mitsubishi Denki는 10위권 밖으로 밀려 났다.

○ 제조장치 메이커로부터 라인을 일괄 공급 받은 메이커의 본격적인 생산개시와 미국 Intel, IBM, 한국의 메이커 등의 신규 참여 등 강적이 될 만한 경쟁자가 계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 Nikkei Micro-device가 일본의 주요 태양전지 메이커와 제조라인 메이커별로 이 난국을 보는 견해와 앞으로의 계획을 청취하면서 작성한 보고서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표방하는 한국정부와 참여기업에게는 크게 참고가 될 것이다.

○ 태양전지 발전전력을 고정가격 구입제도 등의 인센티브 적용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을 펴왔던 스페인 등 각국 정부는 세계적인 불황과 태양전지 공급과잉 전망에 따라 인센티브 제도의 수정 또는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

○ 새로이 참여하는 기업은 출력 당 가격과 생산규모를 갖추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동시에 인센티브제도가 폐지되어도 원자력발전 등 다른 전원과도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에서 이겨 낼 수 있는 기술력을 기초과학으로부터 키워야 할 것이다.
저자
M. Kawa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278)
잡지명
日經マイクロディバイ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7~43
분석자
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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