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감미료의 시장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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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경우 올리고당은 1970년대부터 시작되어 1991년에는 특정 보건용식품의 승인을 위한 법령이 제정되어 각종 올리고당이 특보취득 상품으로 출시되었다. 최근 원유고, 바이오연료, GM 곡물파동 등으로 인한 원가압박과 성숙시장에의 진입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으므로 이를 타파하기 위한 사업다각화 및 신 기능을 홍보하고 있는 실정이다.
○ 국내에서는 1980년대부터 올리고당의 소비가 있으나 지명도가 있는 프락토올리고당과 값이 싼 이소말토 올리고당만이 주로 이용되는 실정이다. 올리고당의 소비향상을 위해서는 홍보와 현실적인 가격의 동반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 당알코올은 저 감미, 저칼로리, 비우식성 등의 특성을 가지며 비갈변성, 단백질의 냉동변성방지 등 가공식품 품질안정에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국내에서 이용되고 있는 당알코올은 솔비톨, 자일리톨, 환원맥아물엿, 말티톨 등으로 일본에 비해 단조롭고 소규모이다. 솔비톨과 환원맥아물엿은 안정적으로 생산되나 말티톨은 최근 신동방CP에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고 자일리톨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 자일리톨의 경우 원료로 옥수수속대, 펄프폐액 등이 베타-당으로 제조되었으나 최근 옥수수, 소맥전분 등 알파-당의 발효를 이용한 개발이 유럽의 로켓 사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원재료 공급이 안정되는 것으로 향후 자일리톨 시장에 상당한 변화를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관계하려는 기업은 상기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아스파르탐, 수크라로-즈, 아세설팜K, 스테비아 등의 고감미도 감미료는 감미의 단위당 가격이 낮은 고감미도 감미료로 가격의 장점이 있으며 제로 칼로리의 이미지로 인상된 당화제품의 틈새를 뚫고 있다. 용도 또한 탄산음료를 중심으로 주류, 과자, 냉과, 유제품, 의약품, 건강식품, 절임류 등 다양하므로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과 건강에 대한 관심 등이 맞아 떨어져 소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henshub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43(12)
- 잡지명
- 食品と開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9~58
- 분석자
- 도*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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