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FTTH를 위한 포토닉스 폴리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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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정보사회의 발전에 따라 유저 단말에도 Gbps 이상의 고속, 고정밀한 화상정보를 요구하는 환경이 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에 2007년 FTTH(Fiber To The Home) 가입자는 천만 명을 넘어 FTTH가 인터넷 엑세스의 주류가 되었으며 전기로부터 광으로 이행이 시작되고 있다.
○ 현재 FTTH는 사무소나 일반가정의 간선까지 광섬유를 배치하여 광대역 신호를 제공하고 있지만 차세대 FTTH는 사무실 내, 가정 내에도 광 신호를 배치하고 신호처리를 병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전기적인 전송과 광전송 사이의 비용에는 차이가 없지 않지만 정보와 통신시스템에는 광 부품 사용량이 많으며 장래의 집합주택에 광화 설비를 저가격으로 공급하려는 요구가 강하게 대두되고 있어 앞으로 차세대 FTTH, 즉 가정 내에서 광 정보를 취급하는 포토닉스 인 홈(PITH)을 포함하는 새로운 정보사회를 실현하려면 저가의 광 디바이스인 폴리머 광 디바이스 개발이 요망된다.
○ 이러한 배경에서 일본에서는 2004년부터 3년간 경제산업성/NEDO의 프로젝트로서 차세대 FTTH 구축을 위한 유기 부재의 개발이 추진되었다. 본고는 차세대 FTTH용 포토닉스 폴리머에 관한 상기 프로젝트의 성과를 중심으로 현상과 장래 동향을 개설한 것이다.
○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사회로 발전을 위한 기반기술을 지향하는 차세대 FTTH 용 포토닉스폴리머는 각종 광 디바이스와의 집적화 가능성 때문에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포토닉스 폴리머는 앞으로 가정 내와 사무실 내의 광화를 추진할 수 있는 핵심 재료로 실용화되는 시기에 접근하고 있다. 일본의 차세대 FTTH 추진과정을 소개한 본고는 국내에서도 참조할 수 있을 자료로 보인다.
- 저자
- Toshikuni Kain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54(1)
- 잡지명
- ケミカルエンジニヤリング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7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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