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노페놀 유도체의 광화학전지로의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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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사이 바이오매스의 공업원료로 활용이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이오매스는 지구 생태계의 흐름 중에 생명체의 활동의 결과로 얻어지는 탄소 자원으로 순환이 가능하며 또 재생이 가능한 자원이다.
○ 지난 세기의 화학공업 발전을 뒤받쳐 온 탄소자원으로 화석자원 중 발굴, 회수 수송이 용이한 액상의 석유의 이용이 급증하였으며 이제 자원 고갈의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자원 확보에 관련된 문제 이외에도 환경에 관련된 문제로 온실가스의 과잉 배출에 의한 지구온난화라는 문제 해결에 인류가 직면하고 있다.
○ 삼림자원이나 농산자원으로 대표되는 전분 셀룰로오스 등은 인류의 식량이나 의류용 재료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들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는 세계적인 식량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 최근 식량과의 경쟁 관계에 있지 않은 새로운 에너지원으로서 리그노 셀룰로오스 중에 중량비로 70%를 차지하는 리그닌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목재와 같은 보편적인 식생을 가지는 순환형 재생자원인 리그노 셀룰로오스로부터 유도되는 리그노페놀은 자원 디자인의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본고는 나노 다공질 산화티탄을 전극으로 사용하는 광화학전지의 광증감제로 리그닌 유도체 고분자인 리그노페놀을 사용한 광화학전지의 개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서 순환 가능하고 재생 가능한 새로운 동력 발생원으로서 흥미 있는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 저자
- M. Aoyag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59(7)
- 잡지명
- 化學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06~515
- 분석자
- 마*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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