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 환경 및 수송 문제의 해결책으로 수소의 잠재적 중요성
- 전문가 제언
-
○ 수소는 가장 가벼운 원소로 무색, 무취, 무미하며 무독하다. 우주의 가장 풍부한 원소다. 다만 자연에서는 다른 물질과 화합된 상태로만 존재한다. 장래의 에너지 매질로서 매우 기대되는 물질이다.
○ 장래의 ‘수소 경제’의 보편적인 정의는 없으나 거의 모든 수송 수단에서 쓰이는 석유 연료를 대부분 수소로 대체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수소 경제의 장기적 비전은 청정 석탄(탄소 격리 저장을 포함한) 또는 원자력과 혼합된 재생에너지의 대규모 사용을 바탕으로 한다. 수소는 1차 에너지 자원이 아니며 따라서 2차 에너지로 전력처럼 제조해야 하는 에너지 매질이다.
○ 2040년까지 연료전지 구동 차량에서 수소가 이용되면 1천8백3십만 배럴의 석유를 대체하리라 기대되고 있다. 수소구동 차량의 에너지 효율을 휘발유 차량의 2.5배로 가정하면 이것은 대략 2040년까지 1억 5백만 톤의 수소 생산을 의미한다. 이 수소를 모두 석유 개질로 만든다 해도 매일 1천백만 배럴의 석유를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본문 인용)
○ 장래의 수소 경제는 수송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수소의 제조, 저장, 배달과 사용에서 도전적인 문제의 해결이 필요하다. 수소의 저장과 배달에서 가장 큰 문제는 부피 기준의 낮은 에너지 밀도다. 현재 연구되고 있는 여러 가지 방법과 경제성이 본문에 제시되었다. 그러나 그 중 만족할 만한 해결책은 없다.
○ 그러나 본문에 하나로 제시되었으나 설명되지 않은 방법을 분석자는 가장 촉망된다고 믿는다. 즉, 메탄올이나 에탄올 같은 재생에너지에서 제조된 연료에 수소를 흡수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은 매질 자체가 연료이므로 에너지 밀도가 크게 문제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최대한의 수소를 흡수시키는 방법이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Mustafa Bala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3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Hydrogen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013~4029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