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중해 수목종의 잎 수명과 구조보강 간의 상관조사
- 전문가 제언
-
○ 지구의 심장이라 불리는 산림생태계는 다양한 수목 종으로 구성되어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각 종간에는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치열한 경쟁과 자기방어로 살아가고 있다.
○ 따라서 최근에는 단일 종만을 식재하여 군락을 형성함으로써 효율적인 성장으로 관리측면이나 경제적 가치도 증대되고 있다. 자연발생적인 천연군락은 다수의 이질 종이 식생하게 마련으로 이들 생태계 조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잎 특성조사는 생태계 관리나 환경보호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이 자료는 스페인 중서부 살라망카(Salamanca) 시와 인접한 해발 700~1,300 지점에 서식하는 탈락(낙엽)과 상록수 종을 선발하여 잎 수명과 잎 구조탄수화물 간의 관계를 조사하고 상록수의 잎 보강을 위한 변화 등을 조사함으로써 이 지역 수목관리에 기여코자 하였다.
? 수명이 긴 잎은 구조성분에 대한 바이오매스 할당이 커서 단위면적당 잎 질량(LMA)을 주도하였으며 잎 구조탄수화물 셀룰로오스, 리그닌, 해미셀룰로오스에 대한 분석과 잎 수명 및 두께와의 관계도 구명하였다.
? 따라서 우리나라와 같이 국토의 대부분이 산림인 경우 수목 종 관리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그닌과 같이 단백이나 큐틴에 오염되기 쉬운 물질분석은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는 사실도 인식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S. Mediavill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2(5)
- 잡지명
- Functional 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87~793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