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라톡신 감소를 위한 바이오조절 균주 조성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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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라톡신 오염은 식품과 사료공급을 감소시켜 매년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 아플라톡신은 알려진 발암물질이며 이는 진균독소로 부패하는 곡물에서 습도와 온도가 맞으면 성장한다. 진균독소를 감소 내지 완전 제거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생물학적 조절이 가장 기대되는 방법으로 여러 생물체가 아플라톡신 오염제거를 위하여 시험되었다. 즉 박테리아, 효모, 원인진균의 비 독성발생종, Aspergillus flavus 및 A. parasiticus 등이 시험되었다.
○ 야외에서 성공한 대부분의 경우는 Aspergillus flavus 및 A. parasiticus의 비 독성발생 종들을 민감한 곡물들 즉 땅콩, 목화 및 옥수수의 밭에 뿌리는 방법이다. 이 뿌린 종들은 자연발생 독성종과 경쟁하여 곡물이 감염에 노출될 때 독성 종을 쫓아낸다. 여러 조제가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원하는 종을 작은 곡물 담체/매체로 사용한다. 이는 비 독성발생 종을 소독된 곡물에 접종하거나 코팅하여 토양에 사용하는 것이다. 몇 년간 이 방법이 야외실험에서 땅콩과 목화에 뚜렷한 아플라톡신 오염감소를 보였는데 보통 70 내지 90%의 오염감소가 나타났다. 이 두 곡물에 대한 약제가 미국 EPA에 바이오농약으로 등록되었다.
○ 아플라톡신의 유해효과에는 급성 및 만성효과가 있는데 급성으로는 출혈, 급성 간 손상, 부종 및 사망 등이 가능하며 만성은 계속적인 소량 흡수로 오기 때문에 진단이 힘들다. 나타나는 현상은 음식전환 장애와 늦은 성장속도이다. 1974년에 인도에서 오염된 옥수수로 인해 397명이 병에 걸려 108명이 사망하였는데 몇 일간 약 55μg/kg(사람의 허용치 20μg/kg 몸무게)를 나타났다. 1982년에는 케냐에서 오염사건이 있어 20명중 12명이 사망하였다. 이들은 38μg/kg으로 나타났다.
○ 본 특허의 특징은 비 독성생성 Aspergillus flavus을 물에 분산제제로 만들어 식물의 생식기구에 직접 분무하는데 있다. 이는 토양에 살포하였을 때 오는 많은 원래토양 균주들과 비, 바람에 의한 손실 등을 피할 수 있어 적은 양의 분무로 효과적인 오염방지가 된다. 재래의 토양살포방법 대신 개선된 방법이라 하겠다.
- 저자
- USA, AS REPRESNETED BU THE SECRETARY OF AGRICULTURE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32696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6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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