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생산의 에너지 입출력 분석 - 터키 Tokat 지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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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터키 Gaziosmanpasa농업대학의 Halil Kizilaslan교수가 터키의 체리(버찌) 생산과 이 생산을 위해서 투입된 양과 생산량을 에너지 등가로 본 입출력 분석 조사를 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이 조사를 위해서 필요한 데이터는 체리의 집중적인 생산단지인 Tokat지역의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연구를 통하여 수집되었다.
○ 그 결과 체리 생산에서 비료의 투입량이 에너지 등가로 보아서 42%이고 그 다음에 전력이 22%, 디젤연료가 21%의 순으로 되어 있으며 화학제품, 인력, 기계류 및 용수(관개) 등에 관한 에너지 등가는 비교적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 그리고 체리 생산에 있어서의 입출력비가 0.96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곧 체리 생산을 위해서 투입된 양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해주고 있다는 뜻이 된다.
○ 따라서 인적 자원이 질적으로 향상되어야하고 지속가능한 영농이 확대되어야하며 그리고 현명한 과학적인 영농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결국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영농 지도원들에게 매우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결론짓고 있다.
○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과수영농단지가 산재하고 있다. 모든 영농단지가 영농 단위면적 당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서 사용된 투입량과 생산량을 에너지 등가 차원에서 분석하고 그 결과를 기초로 하여 과학적인 영농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문헌의 내용이 과수영농업자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Halil Kizilasl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86
- 잡지명
- Applied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354~1358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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