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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만의 해양과 기상변이관계 및 관찰된 부유입자 패턴의 특성

전문가 제언
○ 해안에서 발생하는 부유물질은 대부분 인위적으로 발생한다. 즉 수산업과 양식 산업에 의한 직접발생을 비롯해 하천으로부터 유입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 또한 영양염류 농도증가로 적조가 발생하고 이에 따른 식물성 플랑크톤 사멸에 기인되어 추가 부유물질이 발생한다. 침전물질의 재부상에 의해서도 부유물질이 증가한다.

○ 해안은 해운업과 산업 활동 및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기지가 되고 있지만 관광 또는 위락 장소로도 큰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부유물질 발생원인을 상세히 평가하고 해결하는 방안이 수립되어야 한다.

○ 폐기물의 해양투기를 규제하기 위한 런던협약이 1972년에 체결되었고 우리정부도 1994년에 당사국 직위를 획득하였다. 그러나 2005년도의 해양폐기물 투기 량이 1천만 톤을 상회하는 결과에 비추어볼 때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해양투기가 심한 국가로 인식되고 있다.

○ 이와 함께 국내에서 배출된 쓰레기가 이웃나라로 배출되어 외교라인 또는 민간차원에서 클레임도 많이 받고 있으며 특히 대마도 연안에서는 국내 환경단체가 정기적으로 표류쓰레기를 수거하고 있기도 하다.

○ 이 원고에서는 영국 리버풀 항에 존재하는 부유입자물질을 조사하여 이러한 입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연안-해양의 구배라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구배로 나타나는 항목으로 염도와 온도, 다음으로 풍파(wind wave)를 들고 있다.

○ 부유입자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밀도(염도), 위치에너지 이상, 조위(tidal level), 난류운동에너지 소실 등과 같은 해양?기상변수는 복합적으로 작용하므로 특정지역에 적합한 모델로 보완되어야 한다.
저자
V. Krivtsov, M.J. Howarth, S.E. Jone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24
잡지명
Environmental Modelling & Softwar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77~685
분석자
이*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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