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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색 액정 디스플레이의 광색재현 기술

전문가 제언
○ 빛의 삼원색은 색의 삼원색과는 달리 서로 조합되면 백색광이 된다. 디스플레이의 발색을 위해서 지금까지는 R(Red), G(Green), B(Blue)의 3색광만을 사용해왔으나 복잡하고 미묘한 실물의 색을 실체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원색 디스플레이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 액정 디스플레이(Liquid Cristal Display/LCD)는 패널 자체가 발광하는 PDP(Pasma Panel Display)나 LED(Light Emitting Diode)와는 달리 백라이트가 필요하다. 최근 디스플레이의 고품질화가 진행되고 다양한 실물에 대한 색재현성이 논의되면서 3색 발색에서 더 많은 색소의 추가가 요구되어 다원색 디스플레이가 제안되었다.

○ RGB 3색만으로 표현되던 디스플레이에 청색(B)의 보조 광으로 시안(C) 컬러가, 녹색(G)의 보조 광으로 황색(Y) 컬러가 추가된 5색의 발색으로 보다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색의 발현이 가능해졌다. 또한 마젠타(M) 화소의 추가도 적색(R) 광의 보조로 검토되고 있지만 발색의 효율적인 면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로 인식된다.

? 발색기능이 추가됨으로써 디스플레이는 고화소로서 고도의 정밀화가 요구될 수밖에 없고 제조단가 측면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고도의 전자기술에 힘입어 하나하나 극복해나가고 있다.

○ 오늘날 TV, 모니터, PDS를 비롯하여 각종 표시장치가 날로 새롭게 변신하며 출시되고 있다. 디스플레이가 점점 고화질, 고화소로 발전함과 동시에 현장감을 그대로 느끼려는 욕구로 인해 입체시야 및 고화질의 다원색 디스플레이로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의 시각을 통하여 외계를 보다 현실감 있게 느끼려는 체감본능을 충족시키려는 것이다. 앞으로 발색의 고도화뿐만 아니라 3차원 입체영상의 재현으로 우리의 영상문화 생활이 보다 풍요롭게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Kazunari TOMIZ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8
권(호)
47(5)
잡지명
日本畵像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439~444
분석자
홍*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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