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을 대상으로 한 알루미늄의 순환이용 가능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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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은 근래의 유가폭등에 따른 에너지절약에 관심이 고조되면서 각종 수송기계의 경량화를 위하여 소비가 급증한 금속이다. 그로 인하여 알루미늄은 자원학보를 위한 경쟁이 더욱 가열되고 있는 형국이다.
○ 알루미늄은 다른 금속에 비해서 회수재활용에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의 제련에는 막대한 에너지가 소요되는 관계로 리사이클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도 알루미늄 스크랩의 재활용 비율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 알루미늄은 건설용이나 전기용으로 사용할 경우는 금속의 해외유출이 적지만 자동차, 혹은 기계 및 기구 등의 수출이 증가하면 알루미늄금속의 해외유출이 커질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금속의 물질흐름을 추정하여 수지계산에 의한 물량관리가 필요하게 된다.
○ 아시아국가연합은 지리적으로 인접하여 폐자원의 유통을 관리하고 교환하기위한 네트워크의 구축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미 전문가그룹에서 검토되고 있지만, 아시아국가 간의 폐자원의 상호교환은 국제무역량이 증대되는 추세를 감안하면 매우 필요성이 높고 또한 산업발전과 자원절약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 저자
- Hiroki Hatayama, Ichiro Daigo, Yasunari Matsuno, Yoshihiro Ada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72(10)
- 잡지명
- 日本金屬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12~818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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