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내열성 바이오플라스틱 응용전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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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전반부터 석유화학의 진보에 따라 많은 플라스틱이 개발되었고 각각의 성능을 살려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생산?가공기술의 발전으로 공업재료로서의 활용범위도 점점 넓어지고 있어 플라스틱의 유용성에 이의를 달기 어렵다. 그러나 폐기물 등 환경부하 증가, 화석자원 고갈, 지구온난화 문제 등으로 플라스틱은 그 유용성에 더하여 환경을 배려한 소재일 필요가 있다.
○ 지금까지 추진되어 오고 있는 3R(Reduce, Reuse, Recycle)로 상징되는 자원 및 에너지 절약 활동으로부터 진일보하여 재생가능 유기자원(바이오매스)의 이용이 「탄소중립(carbon neutral)」의 개념과 함께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바이오화학의 발전과 함께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많은 분야에서 유용한 재료를 공업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본 문헌에서는 Teijin사가 개발한 고내열성 폴리젖산인를 소개하고 있다. 기존의 바이오 플라스틱인 폴리젖산이 지구환경 보전에 공헌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으나 특히 내열성 면에서 응용에 한계가 있다. 이에 의 개발 경위와 향후 응용 가능 분야 및 시장전개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 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업개발의 발단이 된 1980년대의 PHA는 생분해성을 갖는 바이오플라스틱의 전형적인 예이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미생물, 동식물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자연계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활동으로 분해(소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2가지 개념인 환경배려형 소재인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바이오플라스틱」을 병행하여 보급 활동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 최근 새로운 바이오플라스틱의 공급, 종래 석유화학계의 플라스틱 원료를 바이오화 하는 등의 새로운 움직임이 태동하고 있다. 폴리젖산 이외의 바이오플라스틱으로는 2008년 12월 공급 개시하는 Colles사의 5만 톤 규모의 PHA가 화제이다. 그 밖으로 DuPont사의 PTT, Mitsubishi Chemicals사의 GS 플라스틱(폴리부틸렌삭시네이트)의 원료인 호박산을 바이오 원료로의 교체(2010년) 등이 있다.
- 저자
- Kouhei En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54(12)
- 잡지명
- プラスチックスエ-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8~92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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