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과 가치충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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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OR과 가치갈등‘이라는 주제 하에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서론에 이어, 제2장은 본래의 OR 가치패러다임, 가치충돌 규모, 제3장은 현재의 OR 가치, 가치선언문 구성을 살펴본다. 제4장은 신경경제학: 감정과 심사숙고, 제5장에서 OR, 결과주의와 윤리, 참여과정: 담론윤리에 관하여 서술하고, 제6장에서 결론을 내린다.
○ 이 글은 운용연구(Operations Research; OR)가 가치갈등을 포함하는 의사결정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의 문제를 다룬다. 초기 OR은 분석자 자신의 작업결과로부터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는 일부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시스템으로 가치중립이라고 생각되었다.
○ 그 후, 가치충돌 규모가 충돌수준을 평가하기 위하여 사용되었다. 그때 이것은 가치정체성을 지향하게 된다. 실제로 기관의 가치선언은 많은 종류의 가치를 포함한다. 가치가 윤리적 카테고리에 따라 어떻게 분류 되는지가 토의되어야 하고, 윤리적 카테고리는 결과론적 의사결정 표준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가치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떻게 규정될 수 있는가를 연구하기 위하여 신경과학의 발견점을 검토한다. 신경과학은 개인 내부의 의사결정이 심사숙고와 감정 간의 긴장분야에서 발생한다고 말한다. 신경과학의 암시 점은 저수준의 충돌은 의사결정자의 흥미를 끌지 못하여 가치가 정립될 수 없으며 따라서 감정의 주입을 원한다. 다른 한편, 고수준 충돌 감정은 너무 높이 달려서 이성에 기회를 줄 수 없다. 따라서 감정은 조절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분석자는 자기 자신을 이루어진 의사결정과 분리되어 있다고 간주해서는 안 되고, 좋은 의사결정은 감정과 심사숙고를 균형 이루게 하는 중용의 감정을 요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참여자가 고유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견해를 촉진시켜야 한다. 그들은 도구적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되고 참여자의 가치를 확인하는 공정한 과정을 조장해야 한다.
- 저자
- Fred Wenstop, Haavard Kopp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9
- 권(호)
- 37
- 잡지명
- OMEG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09~1120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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