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MART의 RFID POS 시스템구축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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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월마트의 소매체인인 ‘샘스클럽’은 2009년 1월말까지 22개 유통센터에 선적되는 모든 팔레트에 RFID 태그 부착을 의무화하고, 11월까지 모든 케이스 단위의 태그 부착 의무화, 2010년 11월까지 아이템 단위의 태그 부착 의무화를 납품업체에 요구한 바 있다.
? 월마트는 2009년부터 중국에서 납품되는 모든 제품에 RFID 라벨 태그 부착 의무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재고관리 단위에 대한 RFID 태그부착 비율을 증가시키도록 권장하고 있다.
? 2009년 4월부터 팔레트 단위의 RFID 태그 부착 의무화를 추진하되, 케이스 단위의 태그 부착은 선택사항으로, 아이템 단위의 태그 부착은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경기하락과 태그 보조금에 대한 경제적인 이유 때문으로 판단된다.
? 월마트의 프로젝트 추진과 효과의 당위성에 따른 인식률 향상방법과 보정, 추가식별 및 확인, 액체 및 금속류의 인식기술개발 등이 필요하다.
○ 이슈화 된 전 세계 유통물류의 RFID 적용효과 제시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수년째 시기상조라는 시각이 있다. 진행되는 시범사업을 통해 적용추세 및 필요성을 인식하여 신기술의 관망형태를 벗어나 도입을 준비하는 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각 산업별 ROI 분석 가이드를 개발하여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 국내 대형 마트의 시범사례는 2005년 고객 동선 파악용 RFID 쇼핑카트 및 셀프 체크아웃 시스템, 2006년 모바일 와인정보 서비스 및 전자표시기, 2007년 대기인원 자동감지 시스템, 2008년 유통과정 추적용 스마트 팔레트 개발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LCD가 부착된 RFID/바코드 겸용 스마트 쇼핑카트로서 신용카드를 쇼핑카트에 인식시켜 서비스하는 시스템이 개발되었다. 이러한 신기술을 상용화하여 1000만 원 대의 스마트 쇼핑카트가 저가의 현장실용기술로 정착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지원제도가 필요하다.
- 저자
- WALLMART STORE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29595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0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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