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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차량사고의 차량 충격속도 재현 모델

전문가 제언
○ 1980년 이후 전자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각종 전자장치들이 자동차의 성능과 안전성의 개선을 위하여 적용되고 있다, 특히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호해주는 능동 안전시스템은(Active Safety System)은 발전된 전자기술의 적용 없이는 불가능하며 전자기술과 접목하여 다양한 안전시스템으로 개발되고 있다.

○ 제일 먼저 개발된 능동 안전시스템은 ABS(Antilock Brake System)라고 할 수 있다. ABS는 새로운 전자기술과 접목하여 EBA(Electronic Brake Approportioning), BA(Brake Assistance), VDC(Vehicle Dynamic Control), BITC(Brake Intervention Traction Control) 등 차량의 전반적인 제어를 수행하는 다양한 형태의 능동형 안전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다.

○ 그러나 이러한 안전시스템은 주로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보행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pedestrian protection system)의 개발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다. 보행자 보호를 위한 안전성 평가시험은 1997년에 유럽에서 최초로 시행되었고 2005년에 보행자 머리와 다리에 대한 규정으로 발전하였으며, 일본에서는 2005년 보행자 머리 보호에 관한 규정이 시행되었다.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의 48%는 보행자의 머리와 다리의 보호를 고려해 차체를 설계하고 있다.

○ 최근에 개발되고 있는 보행자 안전장치로는 보행자 충격을 완화해 주는 보행자 에어백을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가 개발하여 2007년부터 일부 적용하고 있다. 독일의 Siemens VDO가 최초로 선보인 보행자 보호안전 시스템인 Hood Pop-up System은 횡단보도 등에서 보행자가 자동차에 부딪혔을 경우 보닛을 들어 올려 보행자의 충격을 최소화시켜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여러 자동차회사와 관련회사들이 경쟁적으로 보행자 보호를 위한 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어 앞으로 더 발전된 보행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가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자
Jun Xu, Yibing Li, Guangquan Lu, Wei Zho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9
권(호)
36(6)
잡지명
International Journal of Impact Engineering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783~788
분석자
진*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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