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바이오매스 및 바이오연료 이용을 위한 정책
- 전문가 제언
-
○ 그리스는 바이오매스가 2010년 전통적인 농업활동의 부산물로부터 나오는 재생 에너지원(RES: Renewable Energy Sources)을 이용한 발전으로 20%를 달성한다는 국가목표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국가다. 또한 새로운 곡물의 재배로 바이오매스 산물의 이용 수준을 높일 수 있다.
○ EU RES 지령 2001/77에서 정하고 다가오는 RES 체제 지령에서 설정할 2020 목표에 따라 그리스가 설정한 국가목표인 2010년까지 바이오매스가 국가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바이오매스와 바이오연료 정책 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 이 계획으로 가용 바이오매스의 양과 이 바이오매스가 최종 제품으로 변환될 수 있는 잠재량과 경로를 평가할 수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그리스의 바이오매스 가용성, 이용 현황 및 전망을 검토하고 국가의 바이오매스 잠재력을 유용한 에너지 제품으로 변환하는 것을 평가하기 위한 방법을 개발하였다.
○ 우리나라의 경우, 금년 전북 계화면 일대 200ha의 논에는 바이오디젤 생산용으로 유채꽃을 재배하고 하고 있고, 부안군 일대 500ha의 농경지에 유채가 자라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로는 제주도, 전남 보성군, 장흥군 등지에 총 1,350ha의 농지에서 유채가 재배되고 있다. 유채꽃 종자에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농림수산식품부의 지원으로 2년째 진행되고 있다.
○ 유채꽃을 심은 농가에는 ha당 250만원이 지원된다. 종자는 농협에서 전량 수매해 바이오에너지 생산업체인 M에너지로 보낸다. 농청진흥청에서는 우리나라의 유채 재배 가능 지역의 농경지 중 58%인 319,000ha에 유채를 심는다면 연간 51만kl의 유채 바이오디젤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수송용 연료 이외에 삼림자원을 연료로 이용하는 방법을 추진하면 온실가스 배출 억제에 상당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Ioannis Boukis, Nikos Vassilakos, Georgios Kontopoulos, Sotirios Karella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1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971~985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