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테러와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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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미국은 9.11테러와 탄저균 소동으로 매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생물테러에 대비하여, 생물테러연구센터를 설치하고 관련 연구와 대비시스템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 최근엔 사스(SARS), 탄저병, 보툴리누스 독소 등의 재앙적 전염으로 전 세계 각국이 대비 중이며, 우리나라도 생물테러 대응 종합정보망을 가동해서 탄저, 두창, 보툴리누스 독소, 페스트, 바이러스성 출혈열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또한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생물테러 의심증후군에 대한 감시를 위해서 전국 응급의료기관에 일일 보고토록 해서 생물테러 가능 전염병의 발생을 조기에 인지하도록 하고 있다.
○ 이 글은 점증하는 생물테러에 대해서 특히 폐쇄공간인 건축물 내에서 현황과 대응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생물테러는 즉각적인 탐지가 곤란하다는 점이다.
○ 이에 따라 각국에서는 생물테러의 신속한 탐지를 위해 고감도 병원체의 검출법을 개발 중인데, 최근 미국은 GaN 광 다이오드 법, 일본은 단일입자 검출법 등을 개발했다.
○ 또한 사후처리에 의한 미생물 제거도 중요하므로, 대형건물의 공기조화시스템에는 오존가스를 유사시 투입할 수 있도록 설비 측면에서 대비하는 것도 매우 효과적인 방안으로 보며, 국가재난 관리체계에 생물 및 화학테러도 편입시켜서 적극 대응에 나서야 했다.
- 저자
- U. YANAG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3(4)
- 잡지명
- エアロゾル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57~262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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