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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염분과 가뭄에 내성을 주는 진균 분리주들

전문가 제언
○ 세계적으로 수백 만 사람들이 만성적으로 영양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UN 예측에 의하며 2050년에는 30억의 인구 증가가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들을 먹이려면 작물 생산이 그만큼 증가하여야 한다. 작물 생산에서 환경적 스트레스가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식물들이 가뭄, 염분 및 저온 현상과 같은 비 생물학적 스트레스에 봉착하면 광범위한 생리적 및 분자 레벨의 반응을 보인다.

○ 세계 작물의 유전자적 다양성 손실이 최근 십여 년간에 놀라울 정도로 가속화되어 많은 작물들이 점점 질병, 해충 및 환경적 스트레스에 민감해지고 있다. 특히 경제작물의 경우 해충과 질병 등은 어느 정도 농약으로 억제할 수 있으나 가뭄, 염분 등의 비 생물학적 스트레스에는 마땅한 약제가 없고 품종 개량으로 이러한 스트레스에 강한 새로운 종을 확보하는 길밖에 없다.

○ 최근 유전자 전이로 경제작물의 소질을 개량하여 수확, 영양의 질을 높이고 병균, 해충 및 환경적 스트레스에 저항성을 부여하는 연구가 성행하고 있다. 그리하여 식물의 형질 전환 기술에 대한 연구가 지난 20여 년간 강력히 추진되고 있다. 여러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토양 속에 존재하는 아그로박테리아(Agrobacterium tumefaciens) 매개된 형질 전환으로 원형질들, 세포들, 잎 및 타 조직으로부터 식물을 재생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DNA를 원형질의 전기천공, 배발생 조직 등에 의하여 직접 이전하는 방법이 있다.

○ 본 특허는 독특한 방법으로 외자엽 및 쌍자엽 식물에 내성장균을 접종하여 염분 및 가뭄 스트레스를 억제하는 방법이다. 이는 염분이 많은 곳에서 자라는 식물들로부터 Fusarium spp.(Fusarium culmorum 분리주 FcRed1) 균주들을 분리하여 스트레스 내성을 주기위한 식물에 혹은 식물의 일부분에 배양액을 접종하는 것이다. 즉 종자, 묘목, 뿌리와 같은 묘목의 일부에 혹은 종자 코팅에 배양액을 사용한다. 이 균주가 염분 및 가뭄 스트레스를 동시에 해소한다는 것 또한 특이하다 하겠다.


저자
MONTANA STATE UNIVERSITY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WO20090012480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9
분석자
이*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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