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적응조치의 동기부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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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환경연구연합(Partnership for European Environmental Research, PEER) 보고서는 유럽의 광범위한 환경정책들이 효율적으로 실행되려면 기후변화 논의 자체가 일반적이거나 구체적인 정책에서 보다 잘 통합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런 통합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생산 공정과 소비성향에 이르기까지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변화를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 비록 기후변화를 경감시키고 여기에 적응하기 위한 정부의 프로그램과 전략들이 최근 증가하는 추세에 있지만 단편적이 아닌 통합적인 주제들을 구체적인 대처방안으로 연결시키는 측면에서 보면 아직도 모자라는 점이 많다.
○ 여러 기후변화에 관련된 정책들이 에너지, 운송, 토지이용 등의 많은 정책부문으로 통합될 경우에 숨어있는 문제점들이 속속 발견될 것이다. 핵 발전, 과세문제, 수력발전, 이동수단 등의 많은 사회적 가치와 관념을 포함하는 논의에 대한 충돌이 초기에 확인되지 않는다면 기후변화정책을 효과적으로 통합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이 분명하다.
○ 최근 몇 십년간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는 우선적으로 일반적인 조건에서의 기후시스템이 주는 충격과 이를 경감시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미래에는 유럽에서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각종 정책들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될 것이다.
○ 기후정책의 통합과 지속은 경감정책과 적응정책이라는 환경적, 사회경제적 충격을 한곳에 모아 해결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 할 것이다.
- 저자
- Kristina Blennow et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19(1)
- 잡지명
- Global Environmental Chan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0~104
- 분석자
- 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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