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개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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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굴지의 기업이 인수합병 되고 미국 자동차업계가 신음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강대국이 경제위기에 처하면서 하루하루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경제전문가나 정책입안자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 1970년대 초 Royal Dutch Shell사는 석유수출기구(OPEC)의 움직임에 전략적으로 슬기롭게 대처하였지만 Ford 자동차는 2008년 2/4분기 손실만 87억불로 105년 역사상 최악의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 본고에서 주장하는 시나리오 계획은 CEO에게만 전가할 것은 아니지만 세계 지도자들이 자국의 이익만을 내세우지 않고 환경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보다 합리적으로 대처해왔다면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 같은 재앙도 사전에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 국가나 기업 및 일반가정에서도 향후 전개될 시나리오를 보다 철저히 계획하려면 근시안적 사고를 버리고 뒤늦은 후회보다는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 전문가의 자문과 적극적인 참여의식 및 관심을 유도하는 변화의 시도가 요구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 이 글은 기업위주의 시나리오 계획에 대한 기본골격의 사안을 피력하고 있지만 개인이나 어느 조직이든 반드시 미래를 향한 시나리오는 작성되어야 하며 단순한 추측이나 무모한 집념은 지양되어야 할 사안이다.
○ 우리나라 자연환경은 인접한 중국이나 일본의 정책에 따라 영향을 받을 소지가 높기 때문에 EU와 같은 협력방안을 구축하면서 보다 근본적인 과학적 입증자료를 확보하여 향후 미래를 향한 합의점 도출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R. MacLe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8(2)
- 잡지명
- Environmental Quality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5~100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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