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의 폐기에 따른 희유금속의 잠재적 확산량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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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유금속은 희소가치가 높고 세계적으로도 부존 상태가 편재되어 있는 자원이다. 이 금속들은 과거에는 보석과 장식용 이외에 합금용으로 이용되었지만 근래에 전기전자기기와 정보통신 등에 수요량이 크게 늘어나게 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 그 여파로 희유금속자원의 품귀현상과 가격 고등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폐전기전자기기의 리사이클링은 자원 고갈을 연명하게 될 뿐 아니라 자연에 폐기될 유해성 금속을 상당량 회수하게 되어 환경오염방지에도 기여하게 된다.
○ 본 보고는 희유금속이 리사이클된 베이스메탈 중에 소실되는 희유금속의 확산량 평가에 대한 연구결과이다. 저자들이 주창한 중요한 제언은 폐가전제품이라는 제한된 제품군에서 확산하는 희유금속이 환경에 대하여 대단히 큰 임팩트를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 유럽연합은 유해폐기물의 RoHS(전기전자기기에 함유한 특정 유해물질 사용제한에 관한 유럽의회 및 이사회 지령)으로 무역상의 규제를 가하고 있다. 그러한 규제는 다른 권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어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로서는 전기전자기기 뿐 아니라 다른 기종에 대해서도 환경 친화적인 대체재료 개발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 폐가전제품 외에도 PC, 휴대폰 등에는 유가금속이 포함되어 이것을 회수처리 할 경우 적지 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수집과 처리에 다수의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물량 확보가 여의치 않다. 특히 일부 물량은 해외로 수출되고 있는데 이는 자원 확보 측면에서 시정되어야 할 점으로 생각된다.
- 저자
- Eiji Yamasue, Kenichi Nakajima, Ichiro Daigo, Kazuyo Matsubae, Seiji Hashimoto, Hideyuki Okumura and Keiichi Ishi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72(8)
- 잡지명
- 日本金屬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87~592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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