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바이오매스 에너지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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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브라질 Itajuba 국립대학의 연구팀이 브라질의 농업 부문과 기타 여러 부문의 전력 생산 가능성과 바이오매스의 이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또한 브라질의 바이오연료와 관련된 전력 생산에 대한 기술적 가능성 추정 결과와 여러 가지 바이오매스의 최신 전력 전환 기술을 소개한 논문을 분석 요약한 것이다.
○ 브라질의 2006년도 에너지 국내 공급량은 총 226백만 톤(toe: 석유 환산 톤)이며 1인당 공급량은 1.12톤이다. 이 가운데 재생에너지가 45.1%를 충당하였으며 그 중에서 14.8%가 수력이고 27.2%가 바이오매스로 충당되었다.
○ 브라질의 2006년도 바이오매스 발전량은 총 국내 발전량의 4.4%인 419.3TWh이다. 사탕수수의 설탕을 짜낸 찌꺼기로부터의 발전량이 8.35TWh, 화목으로부터 0.72TWh 그리고 농업 폐기물로부터 나온 발전량이 4.25TWh이다. 현재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6개의 발전소가 건설 중이며 시설 용량은 80.35㎿이다. 그 이외에 총 673.6㎿의 42개 발전소가 이미 허가된 상태이다.
○ 브라질의 바이오매스 에너지 사업 추진은 3가지로 구분된다. 첫째는 소규모 촌락을 위한 수십㎾ 정도의 발전 용량이고 둘째는 정미소와 가구공장 및 제재소가 있는 수백 명이 거주하는 비교적 큰 마을을 위한 수㎿급, 그리고 세 번째는 설탕, 알코올, 섬유 등의 공장 및 바이오매스 발전소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5~10㎿급이다.
○ 우리나라의 경우 바이오에너지의 측면으로 볼 때 브라질 사탕수수의 막대한 양을 제외하고는 브라질의 실정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저탄소 녹색 성장의 극대화 차원에서 우리도 바이오매스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프로그램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E.S. Lor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1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77~788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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