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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대응에 필요한 정보의 공유화

전문가 제언
○ 방재대책의 수립에 유효한 정보는 전문적인 지식으로 작성된 위험요소, 위험정보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발생한 재해의 이력, 재해에 의하여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경험담 등을 고려한 방재제도, 서비스 등 정보는 다양하다. 이들 정보를 재해위험 정보로 방재대책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상호 정보의 공유가 필요하다. 또한 어떠한 상태에서 정비, 관리해야 하는가에 대한 연구개발도 필요하다.

○ 재해위험 정보를 위험요소, 위험평가나 방재대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정보를 언제나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한다. 즉 분산 관리되는 재해위험 정보의 동적인 이용을 위한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 또한 위험정보의 갱신, 시뮬레이션의 실시간 연계 등 동적인 인터페이스의 실현을 위한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

○ 최근 일본에서는 동해 지진이나 수도 직하 지진 발생의 절박감, 지진?호우 수해 등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중앙이나 지방관서에서는 방재정보의 공유화를 위한 대책이 활발하다. 그러나 재해발생시 정보공유의 결여로 피해가 확대되었으며 재해정보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활용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이 글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해대응에서 정보공유의 현황을 고찰함과 동시에 효과적인 정보공유와 이와 관련된 과제와 전망 및 ICT를 활용한 재해정보의 공유화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 재해발생시 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지진 등 재해를 의식하여 재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또 재해발생은 개개인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실효성이 있는 상세한 위험요소나 위험정보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를 집약하고 최신기술을 활용하여 정보가 제공될 수 있는 정보 스테이션을 구축하여 널리 홍보하고 또한 방재교육에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저자
Takeyasu SUZU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9
권(호)
92(3)
잡지명
電子情報通信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85~191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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