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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항류마티스제의 심리적 복약지도기술

전문가 제언
○ 류머티즘관절염은 관절에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 질환으로서 체내의 다른 기관에서는 물론 관절주위의 조직에도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자가면역 질환은 체조직이 잘못하여 자신의 면역계로부터 공격을 받았을 때 일어나는 질환이다.

○ 이러한 자가면역은 신체내 다른 여러 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류머티즘관절염은 전신성 질환으로 나타나며 류머티즘성 질환이라고도 부른다. 류머티즘관절염은 수년 동안 지속되는 만성질환으로 환자들은 거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게 되지만 관절 파괴와 기능 장애를 가져올 가능성을 가진 진행성 질환이다.

○ 이러한 류머티즘관절염에 대한 치료의 목표는 관절염증과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기능을 극대화하여 관절 파괴와 장애를 예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약제로서 즉효성인 1차 약제(Aspirin, Corticosteroid)가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데 사용되며 지발성인 2차 약제(DMARDs)는 질병의 완화를 증진시키고 진행성 관절 파괴를 예방한다.

○ 이와 같이 현재 생물학적 DMARDs는 TNF-α 및 IL-6의 항체와 같은 특정한 염증발현 인자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제로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제제들은 약효에 한계가 있어 완치가 불가능하며 전신성 부작용도 가지고 있다.

○ 그러므로 보다 안전하고 완치가 가능한 새로운 제제의 개발이 요구된다. 현재 결합조직인 collagen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포스트게놈시대를 맞이하여 유전자 치료에 의한 관절염의 예방과 완치를 위한 연구가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KATAYAMA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9
권(호)
60(3)
잡지명
藥局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81~488
분석자
백*화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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