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 퓸의 발생량을 줄인 플럭스 코어드 와이어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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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용접과정에서 발생하는 용접퓸(weld fume)은 용접 종사자의 건강에 해를 입히는 바람직하지 못한 부산물로서 용접산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개발대상 과제중의 하나이다.
○ 용접재료 중의 Mn은 용접시 S와 화합하여 MnS의 화합물을 만들어 FeS의 생성을 막아 주며 용착금속 내에서는 고온에서 결정립 성장을 억제시키므로 연신율의 감소를 억제시키고 인장강도를 향상시킨다.
○ 용접퓸 발생량이 적은 저퓸(lowfume) 용접재료를 개발할 때는 용접퓸을 정확하게 포집하고 정밀분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용접퓸을 포집하는 쳄버의 구조와 사용법은 미국용접협회의규격(American Welding Society Specification F1.2:1999)을 참조하고 퓸발생 속도(fume generation rates, FGRs)를 측정할 때는 입자의 포착 성능이 우수한 작은 구멍의 필터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 용접퓸을 포집하여 입자 크기 분포와 질량 분포를 정밀 측정하기 위해서는 저압전기충격기(ELPI), XPS(Xray Photoelectron Spectroscopy), SEM(Scanning Electron Microscopy), XRD(Xray Diffraction) 등의 분석장비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 용접재료 업체들은 용접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환경친화적 용접재료를 개발하는 녹색기술의 관점에서 저탄소화 및 알칼리금속 첨가 플럭스를 사용하여 용착금속의 기계적 성질을 확보하면서 Mn퓸, Cr퓸 등의 발생량이 적은 저퓸(lowfume) 용접재료와 스패터 발생량이 적은 저스패터(lowspatter) 용접재료의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MARK F. MRUCZE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87(11)
- 잡지명
- Welding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5~29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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