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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이물· 이취 검사

전문가 제언
○ 소비자 클레임 중 제조부문에서 원료(낚시 바늘, 기생충 알), 제조설비(컨베이어 벨트, 쇳조각), 작업장 환경(벌레), 제조공정(탄화물, 곰팡이), 종사자 부주의(머리카락)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이물이 혼입되거나 에어샤워(air shower) 미 작동(머리카락), 방충·방서설비 훼손(벌레, 쥐), 금속검출기와 X-ray 투시기의 결함(쇳조각, 유리, 플라스틱) 등으로 상당한 이물혼입 클레임이 상존하고 있다.

○ 이물 종류별 및 혼입 원인별 저 감화 방안으로 이물을 검출할 수 있는 금속검출기와 X-ray 투시기 설치, 에어샤워, 진공흡입기 및 방충·방서설비 강화 등의 시설기준 보완으로 제거하나 투자부족 및 기술적 한계 등으로 완벽한 제거는 못하고 있어 식품유형별 이물관리기준(검사방법, 검사주기, 관리요령) 등을 법으로 추진하고 있다.

○ 이물?이취 클레임의 원인추구를 위해 오늘날은 발달된 분석기기에 의존하기도 하나 그 기술 자체도 아직 완벽한 것은 없다. 분석방법에 있어서도 아직 완벽하다고 볼 수 없어 시행착오가 있는 것이 현실이며 보다 실제에 가까운 검사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 식품의 이물?이취검사를 신속?정확하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과학적인 실용화방법은 아직 없어 앞으로 많은 연구와 노력으로 나노 광학기술 등을 이용한 검사기술이 개발되어야겠다. 또한 이물에 대한 개념정립과 이물 혼입제품 관련 일부 소비자들의 억지배상 요구를 방지할 수 있는 네트워크도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저자
Kihira Tomoko, Yoshida Atsu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50(11)
잡지명
NEW FOOD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61~72
분석자
이*갑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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