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 분말의 새로운 전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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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말야금기술이란 금속분말에 첨가물을 혼합하여 금형에 넣고 성형하여 소결하는 기술이다. 근대적인 분말야금법은 1913년에 미국의 W.D. Coolidge가 전구용 텅스텐 필라멘트를 만드는데 성공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 분말 소결현상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을 시작한 것은 1940년대에 와서 Kuczynski에 의해서이다. 그 후 지금까지 60년 동안 소결이론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이제는 적어도 그 정성적 이해는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 타 금속가공에 비교해 정밀도가 높아 많은 기계가공을 생략할 수 있으며 한 Lot내에서 형태와 치수가 고르며 좋은 표면 품질 상태를 얻을 수 있어 대량생산에 적합하여 자동차와 전자제품의 부품 생산에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자동차와 전자제품의 생산 증가로 그 수요가 급등하고 있는 추세이다.
○ 분말야금법이 응용되는 경우는 ① 고온재료 : 용융 온도가 높아 융해방법으로 제조가 어려운 경우. ② 복합재료 : 상호간에 비고용성을 보이는 금속들의 합금이나, 초경합금, 분산강화재료 등의 가공방법. ③ 다공성 재료. ④ 금속과 비금속의 결합재료 : 전기접점재료, 구리-흑연과 같은 금속-비금속의 복합재료 서멧(cermet) 등을 들 수 있다.
○ 2005년도의 우리나라 분말야금제품 생산량은 철합금 4.3만 톤, 동합금 2,100톤으로 합계 4만5천여 톤이다. 이는 외국의 제품생산 추세에 비해 낮은 편으로 제품의 원가와 품질 향상 면에서 우리나라의 제품 생산 방법을 다시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또한 최근 컴퓨터 기술이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으므로 분말야금 분야에도 이를 이용하는 연구가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Shimizu Takay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57(5)
- 잡지명
- 特殊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7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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