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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 조정로를 수평분리 한 저압주조법

전문가 제언
○ 저압주조기는 1917년에 프랑스에서 알루미늄 합금용 주조장치가 발표 된 이래, 1924년에는 독일의 Allgemeine Elektricitats-gesell shaft(A. E. G)에 의해 개량되었으며, 근래에는 미국과 유럽 각국에서 주조장치의 자동화와 정밀화가 이루어졌다.

○ 일본에서는 1962년에 최초로 저압주조기가 제작되었다. 그 출발은 늦었지만 자동차와 전자공업 등의 발달과 더불어 관련 산업과 접목되어 발전이 빨랐다.

○ 자동차산업의 세계적인 발전 추세에 발맞춰 알루미늄부품의 사용이 증가하게 되고, 특히 최근에는 지구환경 보전문제로 자동차의 경량화 추세로 알루미늄의 사용이 더욱 더 증가하여 저압주조법을 활용한 실린더, 실린더 헤드 및 휠(wheel) 등 적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 현재까지의 저압주조기의 단점은 금형 바로 밑에 보온 조정로가 설치되어 금형 온도가 높아 냉각속도가 늦어 생산성이 낮고 품질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것이다. 이 개발자들은 보온 조정로를 수평으로 이동시키고, 밸브를 설치하고 최소용적의 가압실을 설치하여 직접적인 가열을 막아 금형의 온도를 50℃정도 낮춰 생산성과 주조의 안정성을 꾀했다.

○ 우리나라에도 저압주조기를 제작하고 있는 기업체가 많고, 이 분야의 특허도 많다. 자동차의 경량화에 따라 중량이 많이 나가는 보안품(안전을 보장 받아야 하는 부품)은 저압주조로 성형하는 경향이다.

○ 알루미늄은 미래형 자동차의 필수품으로 인식되면서 세계의 알루미늄 부품시장은 매년 18%의 신장을 보이고 있다. 자원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알루미늄 부품의 저비용 경량화 기술 보유가 곧 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으로 작용함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저자
Yamashita Kasuhid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49(12)
잡지명
素形材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5~19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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