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시스템을 위한 플라스틱 부품
- 전문가 제언
-
○ 최근 전자제품들의 발전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이러한 개발에는 반도체 등의 핵심소재 개발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공정과 제품에 적합한 고분자 등의 부자재들의 개발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실제 생산에 돌입할 수 있다.
○ 본 발명은 조명시스템에 사용하기 적합한 고분자로 TPA(Terephthalic acid)를 주로 하는 반-방향족 폴리아미드에 관한 것이다. LED 등의 광원에는 빛과 함께 열이 발생하고 광원시스템 제조공정에 납땜 등의 고온 공정을 거처야 하기 때문에 고분자의 내열성이 우수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 폴리아미드에 TPA와 같은 방향족그룹을 도입하면 내열성은 우수해지지만 점도가 높아져 가공성이 불량해진다. 본 발명에서는 TPA와 지방족 디 카르복시산 및 지방족 디아민의 적절한 조합으로 기계적 물성은 저하시키지 않고 가공성과 내열성이 우수한 반-방향족 폴리아미드를 개발한 것이다. 무기충전재, 빛 반사용 무기물 등 다량의 무기물을 첨가할 수 있는 조성으로 소형화되고 있는 전자제품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전자분야에서는 한국이 세계 선도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LED분야도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소재 분야는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본 발명과 같은 반-방향족 폴리아미드들도 국내 고분자회사들에서 충분히 합성할 수 있는 물질이나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는 예는 거의 없고 외국에서 개발된 후 모방 혹은 개선을 통해 개발하는 것이 일상적이다.
○ 새로운 소재가 국내에서 개발되지 못하는 이유로는 물질합성에서부터 응용까지 총체적개발 기술능력이 뒤떨어지기 때문이다. 신공정과 신제품에 필요한 신뢰성에 대한 확신이 없어 외국제품을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연구클러스터 형성을 강조하고 있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전자회사와 고분자회사와 같이 이업종회사들 간의 협력 연구가 활발해져야 한다.
- 저자
- DSM IP Assets B.V.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1293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5
- 분석자
- 박*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