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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정보와 정보통신 기술

전문가 제언
○ 재해는 지진, 화재, 풍수해, 태풍, 갈수, 허리케인 등 다양하다. 그러므로 재해정보는 방재나 감재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그 전달, 수용 등을 조사 연구하여 그 성과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재해대책으로 통신 네트워크와 생활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적을 축적하여 확실하게 신뢰성이 높은 재해대책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 재해 발생시 감시대책으로 건물의 종합적인 진단이 필요하다. 지진 등의 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내진 보강레벨에 대한 손실비용의 저감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보다 효과적인 내진대책과 대책의 실시를 당국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 또한 건물 내 시설의 설치환경이나 건물, 기기의 방재특성 등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나 노하우를 기본으로 건물 내에 설치된 컴퓨터나 서버 등 방재성능 등을 높은 정확도로 평가하여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일본에서는 1999년 4월에 재해정보학회를 창립하여 방재와 감재에 기여하기 위한 연구와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긴급시나 평상시의 정보를 통하여 감재의 중요성이 고조된 배경과 재해정보의 생산, 전달, 수용에 필요한 조건을 주민조사 결과에 서 고찰하였다. 또 장기 평가정보를 예로 방재의식을 높일 수는 있으나 행동으로 결부되지 않는 것, 정보 제공의 타이밍과 지역 단위의 방재교육 등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 정보통신은 사회경제활동,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생명선이다. 특히 재해발생시 정보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므로 정보망의 구축은 필요한 설비이다. 그러므로 재해 발생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이용자인 일반 주민은 이 설비를 활용하여 정확하게 정보를 얻어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방재교육도 필요하다.
저자
Atsushi TAN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9
권(호)
92(3)
잡지명
電子情報通信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62~167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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