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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결합에 의한 생체분자와 형광염료의 연결

전문가 제언
○ 형광 현미경에서 시료들은 특별한 시약으로 처리된다. 그들 개개의 분자들은 극단적으로 짧은 시간(보통 십억 분의 일초)동안 빛을 흡수하고 다시 방출할 수 있다. 그렇지만 다시 방출된 빛은 파장이 약간 긴, 적색방향으로 이동된 파장을 갖게 된다.

○ 형광분자들은 특정 파장의 광선을 흡수한다. 다양한 형광시약들은 각각 그 자신을 나타내는데 형광분자의 내적 구조 및 때로는 그들의 환경에 따라 아주 독특한 흡수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훌륭한 Fluorescene maker는 높은 Quantum Yield를 갖고 있다. 그것은 포획된 광자에 대한 재 방출된 광자의 관계를 나타낸다.

○ Bioconjugation은 두개의 생체분자들을 공유결합으로 연결시키는 공정이다. 일반적인 bioconjugaton의 예로는 비오틴이나 작은 분자의 형광 염료를 단백질 등에 결합시키거나 효소에 항체를 결합시키는 단백질-단백질 결합이 있다.

○ Click chemistry는 2001년에 K. Barry Sharpless에 의해 도입된 화학적 개념으로 상온에서 구리를 촉매로 하여 작은 단위의 분자들을 공유결합 시키는 방법이다. 이는 단백질과 같은 생체분자에 형광분자들을 공유결합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바닐라향의 백색결정 쿠마린에 click chemistry 방법으로 triazole기를 공유결합 시키면 흡수파장 200nm~500nm에서 최고 9배까지 Quantum Yield가 높아졌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생체분자에 밝은 형광을 내는 물질을 붙여줌으로써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변화들을 정확하게 추적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자
Jessie A. Key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82
잡지명
Dyes and Pigment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96~203
분석자
장*용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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