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삼투압과 나노여과에 의한 갱내수의 암모늄·질산염 제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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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의 물 처리를 위해 RO 막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막이 사용되고 있다. 정수 과정에서도 염소화합물에 내성이 있는 지아디아(Giardia)나 크립토스포리디움(Cryptosporidium) 등 원생동물은 일반 여과방법으로는 제거할 수 없어 막 여과가 필요하다.
○ 일본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RO 막을 이용한 하수 및 폐수처리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막을 이용한 분리 막 공법은 슬러지 발생량과 약품에 의한 피해 등을 저감시킬 수 있으므로 가장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 현재 막을 이용한 하수처리 공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막의 가격과 부착현상이지만 0.3㎥/㎡?day 이하로 유지하고 연간 1회의 세정으로 운영이 원활하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막을 사용한 실적이 많지 않아 막의 수명을 5년으로 정하기 때문에 막 공급가격이 높았지만 장기간에 걸친 운전 실적이 반영된다면 이 문제도 조만간에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 이웃 일본에서는 이러한 막 기술을 정립하기 위해 정부 주도로 산업계, 학계 등이 참가였으며 정수처리는 물론 하수처리과정에서도 막 개발을 추진하였다. 국내에서도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러한 분리 막 기술이 추가 되어야 하고 막 분리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계법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이 논문에서는 광산에서 폭발하지 않은 폭약에서 발생하는 질소화합물을 처리하는 목적으로 폐수 중의 질소화합물을 RO 분리 막으로 농축시키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질소화합물에 의한 부영양화를 감안한다면 저 농도의 갱내수에 대해서도 이 원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조만간에 대출허용 기준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저자
- K. Hayrynen, E. Pongracz, V. Vaisanen, N. Pap, M. Manttari, J. Langwaldt, R.L. Keis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240
- 잡지명
- Desalin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80~289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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