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방송시설 및 제작기술의 최근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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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초부터 일본에서는 지상파 디지털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디지털 방송시설 및 제작기술이 크게 발전되고 있다. 디지털 방송기술은 고선명 영상과 고품질 영상의 방송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으며, 데이터 방송, 맞춤형 방송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 본고에서는 최근 2년간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라 디지털 방송시설 및 제작기술의 최근 동향 즉, 디지털방송 시스템, 제작기술 및 시스템기술 등을 고찰하였다.
○ 일본에서는 2000년대 초부터 디지털방송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하였으며, 2011년에는 위성 및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방송이 전국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슈퍼 하이비전 등 미래의 매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차세대 위성 디지털방송에 관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10월에 디지털 방식의 본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중심으로 디지털 방송시설 및 제작기술의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경기도 일산에 디지털방송 콘텐츠 제작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는 ‘방송장비 선진화(가칭)’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방송장비 선진화 방안은 방송 서비스 조정과 규제권한을 갖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장비 진흥기능을 갖고 있는 지식경제부가 협력하여 방송장비의 국산화, 산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 2013년에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방송사가 국산 방송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환경을 만들고, 중장기적으로 방송장비의 연구개발을 확대하여 국산화 대체, 수출전략 상품화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우리나라 방송제작 기술의 큰 발전이 기대된다.
- 저자
- Toshihiro UE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62(8)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230~1235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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