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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전착법을 이용한 탄소재료 박막 제작과 응용

전문가 제언
○ 최근 전자?통신?컴퓨터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국제유가의 급등으로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보다 신뢰성이 높은 고성능의 소형 이차전지 개발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이것은 반도체(두뇌), LCD(눈)와 함께 3대 핵심전략산업의 하나로 정보통신기기의 심장에 비유된다.

○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는 양극, 음극, 전해질, 분리막인데 이들 소재기술이 전지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요소이다. 이 분야에 우리나라는 이미 전자산업을 주도하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대량생산과 더불어 많은 기술이 축적되어 있고 이들 핵심소재 사업에 최근 새로 참여한 여러 중소기업들과 연합하여 일본의 소니, 산요, 파나소닉 등과 큰 각축전을 벌리고 있다.

○ 우리 산업계는 영동전착방식이 탄소막을 대량생산하기 어렵고 제조원가 상승을 우려하여 아직 채택하지 않고 있으며 탄소, 바인더, 유기용매를 섞어 만든 페이스트를 도포하는 기존방식을 사용해 음극전극을 만들고 있다.

○ 특히 우리나라 연구기관이 최근에 전기방사방식을 이용한 나노섬유로 전극소재를 만들면 고출력, 고용량의 이차전지를 값싸게 대량생산 할 수 있다는 발표에 귀추가 주목된다.

○ 현재 노트북, 휴대폰 등에 사용되는 소형전지 뿐만 아니라 장래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이나 전기자동차용 중대형 이차전지의 소형, 경량화, 고품질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전지에 사용되는 각종 부품 및 소재의 기능을 향상시켜야 하고 그러려면 이차전지 소재에 대한 새로운 요소기술 개발이 절실하다.
저자
Koichi Ui and Nobuyuki Ko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55(1)
잡지명
粉體およぴ粉末冶金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5~43
분석자
허*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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