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의 기계 및 생물학적 처리를 위한 바이오건조 프로세스와 기술리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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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학적 환경복원을 위한 퇴비화는 혐기성미생물 프로세스에 의해 생물분해가 가능한 유기물을 미생물기구로 무해하고 안정된 인간친화형 물질로 전환하게 한다. 2005년 Probert 등은 녹색 폐기물의 퇴비화는 생물학적 분해로 폐기물 체적을 용이하게 감소시켜 환경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하였다.
○ 고형폐기물 발생은 소비와 생산 활동의 부수적인 산물로서 경제발전 수준에 따라 증가하게 되어 있다. 가정과 산업 활동으로 나오는 오수, 폐수, 농산물 가공폐기물 및 식품폐기물, 독성 화학제품과 부산물 등이 이에 해당된다. 고형폐기물의 퇴비화는 호기성 조건하에서 생물학적으로 유기물을 안정화시키는 자원화 방법 중 하나다.
○ MSW의 퇴비화는 유익한 자원 재순환 방법으로 잠재력을 갖고 있다. 특히 중금속과 염분 함량이 낮은 고품질 퇴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금속 함량을 감소시키거나 사전분리가 필요한 부분은 장외에서 먼저 근원을 분리하는 것이 퇴비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미국의 MSW 퇴비 조사에서 Ni, Pb, Se, Zn 함량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어 토양미생물에 미치는 영향이 검토되고 있다.
○ 본 리뷰에서는 최근의 MBT(mechanical-biological treatment) 현황에 대한 평가를 한 결과 퇴비화보다 바이오매스건조 프로세스 컨트롤을 다른 목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높은 포기비율과 제한된 바이오분해는 향후 SRF(solid recovered fuel) 공정에서 가장 적합한 바이오건조 생산물을 얻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전형적인 프로세스에서 체류기간은 7~15일이었고 반응기 투입원료는 주로 H2O와 CO2 배출로 25~30%(w/w)의 중량 손실을 가져왔다. 그리고 흡입공기와 회전식 드럼반응기는 생산물의 품질은 균일하게 할 수 있었으나 상업적인 규모에서는 아직까지 확신을 얻지 못하고 있으며, MBT 플랜트의 종합 흐름라인에서는 재료를 거치는 최적 공기흐름에 대한 연구가 과제로 남아 있다.
- 저자
- C.A. Velis, P.J. Longhurst, G.H. Drew, R. Smith, S.J.T. Pollar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100
- 잡지명
- Bioresource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47~2761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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