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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 하수슬러지 분해에 대한 혐기성 ?처리 효과

전문가 제언
○ 혐기성 소화를 통한 생분해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도시 폐수처리공장에서 발생된 탈수한 하수 슬러지에 대한 혐기성 전처리 효과를 평가하였다. 전처리는 실험실 규모로 25, 50 및 70℃에서 2일간 슬러지를 배양하였다. 슬러지 소화의 열 영향을 결정하기 위한 표준으로 삼기위해 슬러지 시료를 20분간 121℃로 오토클레이브에서 가열하였다.

○ 점도, pH 및 가용성화학적 산소요구량(SCOD: Soluble Chemical Oxygen Demand)과 같은 탈수 슬러지의 특성이 전처리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전처리 후의 높은 SCOD는 초기 생분해율이 증진되기는 하나 메탄수율을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실제로 SCOD 농도가 크게 개선되었으나(27% 상승) 메탄의 수율은 8% 증가에 그쳤다(전처리한 시료 및 처리하지 않은 시료의 메탄 생산량은 휘발성고체 1g 당 각각 메탄 298N±9ml와 276±6ml).

○ 혐기성 전처리 시간을 50℃에서 12시간에서 2일로 증가시킨 결과 11%의 메탄수율이 증가되었다. 바이오가스 중의 메탄함량은 전처리한 기질과 처리하지 않은 기질에서 각각 평균 65~69% 증가하였고 휘발성고체의 감소는 42~51%로 증가하였다.

○ 전 소화시간은 전처리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으나 50℃에서 전처리한 시료의 첫 12일간의 배양에서 메탄의 90%가 생산된데 대하여 25, 70℃에서 전처리한 시료와 처리하지 않은 시료의 경우 2~5일 더 소용되었다.

○ 이 연구에서 호열성 소화가 신속한 소화와 높은 휘발성고체 감소라는 항목에서 보다 좋은 선택임을 발견하였으나 중온도 소화보다 메탄수율이 낮음이 발견되었다. 즉 호열성 소화와 중온성 소화가 각각 9% 및 11%의 메탄증가를 보여주었다.

○ 이 논문의 하수 슬러지 처리로 오염물의 방출을 경감시키고 휘발성고체로부터 메탄을 회수하는 방법이 우리나라 하수 슬러지 처리에 참고가 되기 바란다.
저자
Ivo Achu Nges, Jing Li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9
권(호)
34
잡지명
Renewable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795~1800
분석자
이*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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