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핵폐기물 프로그램과 구리의 장기간 부식 거동
- 전문가 제언
-
○ 스웨덴에서 고준위 방사선폐기물 처리의 주된 전략은 사용된 연료를 완전히 밀폐된 구리 캐니스터에 싸서 스웨덴의 기반암 약 500m 심층에 매몰하는 것이다. 암석 움직임에 더해서 매장소 내의 캐니스터의 가장 큰 위험은 부식이다.
○ 자연은 구리가 적절한 조건에서 수백만 년 존속할 수 있고, 벤토나이트 점토가 수백만 년 존재하였고, 그리고 페노스캔디아 기반암 실드가 안정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빙하작용을 고려할 때 지하수가 아주 긴 기간에 걸쳐 아주 같은 상태로 머물러 있지 않으리라고 생각되나 이것이 캐니스터의 성능에 어떤 극적 결과를 가져올 것 같지는 않다.
○ 자연은 방법을 제시하는 반면에 연구는 개선하고 확인하였다. 부식의 견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적절한 근거리 시야 환경을 확정하는 것이다. 스웨덴의 핵폐기물 프로그램의 배경과 현황을 산화 기간에 초점을 맞춘 구리의 장기간 부식 거동에 관한 정보가 여기에 제시되었다.
○ 구조적 완벽성의 견지에서나 벤토나이트의 성질을 손상시킬 어떤 위험에서도 전면 부식이 KBS-3 매장소에서 엔지니어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산화제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 부식 공격의 국소화는 관심사이다. 그러나 깊은 염류의 지하수에서 구리의 심한 공식(pitting)은 SKB R&D 프로그램에서도 관찰되지 않았고 문헌에 보고도 되지 않아 그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 응력부식균열(SCC: Stress Corrosion Cracking)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사료되나 순수 구리의 벤토나이트/염분 지하수 환경에 대한 SCC의 조건에 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한 노력이 더욱 경주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B. Rosbor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379
- 잡지명
-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42~153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