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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효율 5%의 벽을 넘은 유기박막 태양전지와 10%로 실용화에 바싹 다가선 색소증감 태양전지

전문가 제언
○ 태양전지 개발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Sharp의 N. Koide가 소위 제2세대 태양전지인 유기박막 태양전지와 색소증감 태양전지의 원리와 최근동향을 요약한 해설서이다.

○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 Konarka Technologies, 스위스 로산느 공과대학,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Santa Barbara교 등의 최근 연구 성과 등도 아울러 소개하고 있고 실용화를 위하여 해결해야 과제들도 추출하고 있어 매우 유익하다.

○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연설에서 3년 이내에 미국 내 태양전지 생산량을 2배로 올려놓겠다고 했다. 전자동의 제작설비를 일본에서 도입하여 세계 2위의 생산량을 노리고 있는 Taiwan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이 생산설비는 전문가나 고도의 기술보유자도 필요 없다고 한다. 투자 결정과 마케팅이 성공을 좌우한다.

○ 태양광의 모든 파장의 빛을 전력으로 변화시켜 효율을 높이는 다접합 탠덤 태양전지, 나노기술로 효율을 극대화시킨 양자도트 태양전지 등의 제3세대 태양전지와 실리콘을 소재로 하고 40%의 효율을 달성하여 본격적으로 실용화되고 있는 제1세대 태양전지 가운데에서 어느 것 하나를 세계가 de-facto standard로 채택할 것인지 다원체제로 갈 것인지 지금으로서는 판단하기 어렵다.

○ 저탄소 녹색 성장과제인 태양전지관련 산업화전략을 정부와 기업은 현명하게 수립해야 한다. 장치산업인 태양전지사업을 대담한 투자결정이 성공을 가져 다 준 삼성전자, POSCO, 현대 등의 비즈니스 모델로 갈 것인지, 전자동 제작설비 공급 또는 나노기술로서 차후의 무한 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소재 공급 산업으로 기초과학 육성과 함께 갈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저자
N. Koid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279)
잡지명
日經マイクロディバイ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77~84
분석자
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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