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의 운전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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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발전소의 운전 중 핵연료의 손상은 원자로의 정지 혹은 심각한 방사선 누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원자로를 불시에 중지하면 발전을 할 수 없어 경제적 손실이 크다. 따라서 운전 중에 연료의 손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필수이다.
○ 본 발명은 운전 중에 핵연료의 손상을 발견하였을 때, 특정한 상태에서 운전할 것을 건의한다. 특정한 상태는 제어봉의 사용과 냉각재의 과냉(sub-cooling) 증가를 포함하며 손상 부근의 출력을 감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피복재의 수소화 반응을 억제하기 위하여 연료봉에 수소흡수재를 추가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 방법은 원자로의 연료 손상으로 인한 피해를 제한하고, 원자로를 안전하게 계속 운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은 20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용되는 연료는 100% 국내에서 제조하고 있다. 운전 중에 연료봉이 손상이 여러 차례 발생하였으며, 대표적인 예로, 2001년에 울진3호기 원자로에서 증기발생기의 파편이 1차 냉각시스템을 순환하면서 연료에 손상을 입힌 사례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운전원의 적절한 조치로 방사선 물질의 누출이 없이 계속 운전이 가능하였다. 이는 우리나라의 운전과 핵연료 생산 기술의 우월성을 증명하는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 저자
- S. Helmersson, M. Limback, J. Wright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12383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8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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