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본 2007년도 세계 승용차 현황
- 전문가 제언
-
○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배기가스 배출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오늘날 자동차산업에서는 환경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배기가스와 연비에 관한 환경규제가 더욱 강화되기 때문에 자동차산업에서는 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필연적으로 요구된다.
○ 유럽에서는 2012년부터 신차의 CO₂평균배출량을 130g/㎞ 이하로 유지하도록 법으로 규제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CAFE(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에 의해 연비규제를 2011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일정한 비율로 강화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2010년도의 연비를 기준으로 평균 29.2% 개선한 새로운 연비기준을 설정하여 2015년부터 적용할 것을 예시하였다.
○ 자동차안전 분야에서는 충돌안전에 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보행자보호규정을 도입할 예정이고, 유럽에서는 보행자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에서는 기둥측면 충돌규제를 추가하고 정면충돌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 자동차는 중량이 증가하면 충돌안전규제에 대응력이 향상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 경량화하면 연비향상에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어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가장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 자동차산업은 운반수단으로써의 기능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개발은 물론 최근에는 환경과 에너지관련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연비와 배기가스의 개선이 필수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충돌할 때 탑승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규제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 국내 자동차산업도 환경, 에너지 및 안전에 대한 다각적인 관심을 집중하여 업계와 정책부문에서 주도하고 학계와 연구소가 동참하는 국가차원의 개발프로젝트로 추진할 것을 기대한다.
- 저자
- ao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62(8)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1~46
- 분석자
- 나*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