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알루미늄합금의 고도가공 및 성형기술 사업에 대한 성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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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젝트에는 Tokyo공업대학 외 5개 대학과 Furukawa-Sky Aluminium 등 12개 기관이 참가하여 2002년부터 2006년까지 5년간 알루미늄 판재의 프레스성 향상, 알루미늄과 강의 이종접합구조 개발, 알루미늄의 다공질 부품개발 등으로 자동차에 알루미늄 사용량을 증가시켜 자동차를 경량화하고 차량에서 발생하는 CO2발생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연구를 하였다.
○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의 고성형성 재료 개발과, 알루미늄과 철강계 재료와의 접합 기술을 개발 하고, 고강도의 충돌 흡수성이 우수한 다공질 알루미늄재료의 개발을 목표로 하였다.
○ 지금까지의 자동차 경량화에는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을 주조, 다이캐스팅, 단조 등으로 자동차의 엔진, 트랜스미션 케이스 등에 사용하고 있으나 전체 중량에 8.5%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 현재와 같은 고정관념으로는 대폭적인 알루미늄 사용으로 차량 중량 감소는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알루미늄의 주조와 단조 성형 방법을 탈피하고 소성가공이 가능한 판재와 압출재로 만들어 프레스와 이종용접 접합 등으로 차체의 지붕, 프론트 사이드 멤버 등을 만들고 다공질 알루미늄으로 충격 흡수량을 높이고자 다각도로 연구한 결과 약 40%이상의 경량화가 달성되었다.
○ 화석연료의 고갈, 지구환경의 보전 및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자동차는 소형화 경량화로 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일본은 이미 5,6년 전에 이를 대비한 프로젝트를 적기에 추진한 것 같다. 앞으로 대폭적인 자동차 경량화 방향은 자동차의 기능 부품 쪽보다 몸체에 있음을 새삼 느끼게 한다.
- 저자
- Kobayashi Hir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56(8)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8~93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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