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단백체의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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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량분석기기의 발달과 특히 전기분무 이온화기술이 개발되면서 고분자량 단백질의 ‘top-down’ 질량분석이 가능하게 되면서 바이오마커의 선정과 확인 등 중요한 단백체학(proteomics)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세포의 대사과정에서 단백질의 인산화반응에 대한 중요성으로 인산단백질에 대한 질량분석은 ‘bottom-up’ 단백체분석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종래의 이온억제효과, 펩티드 골격 조각내기의 어려움 등 인산단백체 분석에서의 장애가 분리에서 새로운 크로마토그래피 기술의 개발과 질량분석에서 전자포획해리(ECD), 전자전이해리(ETD)와 같은 이온화기술 및 FTICR-MS와 같은 기기의 개발로 해결되었다.
○ 지금까지 개발된 다양한 분석기술을 검토하면 완전한 인산단백체분석을 하려면 여러 분리기술들을 조합함으로써 인산펩티드들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고 MS 조각내기에서 ECD와 ETD를 적절히 선택하여 여러 차례 필요한 MS 스펙트럼으로부터 데이터베이스 검색을 해야 한다.
○ 이 보고서는 지금까지 발표된 인산단백체분석 실험에 대한 기술현황을 비교 검토하였다. 특히 ‘bottom-up’ 단백체분석의 MS/MS 스펙트럼의 데이터검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관련 연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자
- Jason D. Hoffert, Mark A. Knepp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9
- 권(호)
- 375
- 잡지명
- Analytical Bio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0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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