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자동차 부품 산업- DEA를 활용한 운전 효율과 결정 인자의 추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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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의 포괄분석(DEA)은 1978년 Charnes, Cooper, Rhodes에 의해 처음 제안되었으며, 과제중심적인 접근과 중요한 과제에 초점을 맞추어 의사결정단위(DMU)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법으로 우리나라도 2000년에 금융감독원이 은행의 성과평가와 감독을 위해 DEA기법의 활용을 제안한 바 있다. 최근에 인도 자동차부품산업의 운전효율에 대해 DEA를 사용하여 측정한 보고서를 자동차부품산업의 참고자료로 소개한다.
○ 인도의 자동차산업은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다. 승용차와 상용차의 국내 판매가 늘고 있고 자동차의 수출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인도의 자동차산업은 2003년에는 120만대 규모를 생산하는데 그쳤지만 2008년에는 약 230만대를 생산할 정도로 발전을 하고 있다. 특히 인도 정부의 세계 자동차 디자인 및 생산기지화 목표 추진에 따라 상용차 및 승용차 부문 수출이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인도의 타타모터스는 세계 최저가 자동차 '나노'를 2009년 4월에 출시한다. 약 280여만 원인 이 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초소형 차체에 623cc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에어백을 비롯한 안전장치가 부족해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세계 소형자동차시장에서 가격인하를 유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향후 소형차생산 중심지가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인도의 자동차산업은 세계수준의 자동차 설계 및 생산, 가격경쟁력 강화, 노동과 자본의 생산성 개선, 기술개발, 잠재시장 진출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자동차산업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외자유치와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 11위에서 2016년에는 세계 7위의 자동차 생산대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일본, 한국,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저자
- Haritha Sarang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9
- 권(호)
- 196
- 잡지명
- European Journal of Operation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07~718
- 분석자
- 진*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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