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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2002년 동안 세계 육지온도 및 강우량의 10년 단위 추세전환

전문가 제언
○ 1951년에서 2002년 사이의 67,359개의 바둑판무늬의 육지 연평균 지표면대기온도(SAT)와 총 강우량에 대한 10년 단위의 추이전환(ITT: Interdecadal Trend Turning)을 나타내는 도표가 제시되었다.

○ 구획점 이후의 발생 시기와 선형적인 추이의 정황에서 본 이 기간에 나타난 최근의 데이터 분석에서는 온난화 추이는 20세기 전 세계적인 반응에 나타난 것으로 보아 대단히 심각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 대부분의 육지 격자(grid)는 총 강우량의 ITT가 1970년대나 1980년대에 있었음을 보이고 있으며 육지격자의 45.7%는 전환점 이후 총 연간 강우량이 감소하는 추세임을 보이며 나머지 54.3%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 지구의 육지지역은 점점 더 심한 온난화와 건조한 기후이거나 점점 더 심한 온난화와 습한 기후를 경험해 왔다. 22 곳의 지역적 평균 SAT와 강우량의 ITT분석은 북아메리카 대륙이 최근의 10년 단위 구획점 이후 점점 더 심한 온난화와 건조한 상태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 한편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점점 더 심한 온난화와 습한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과 대부분의 아시아에서도 같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남아메리카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서부에서는 반대의 기후 추이를 보이고 있는데 점점 더 한랭화를 겪고 있으며 습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
Xiaohui Shi, Xiangde X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18
잡지명
Progress in Natural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383~1393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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