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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연료의 조성과 제조 방법

전문가 제언
○ 최근 고유가 지속과 함께 화석연료의 고갈 우려 및 CO2 배출량의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가 세계의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그 해결책으로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생산 기술에 관한 연구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바이오디젤로 대표되는 바이오에너지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차세대 에너지의 주요 분야로서 급부상하고 있다.

○ 현재 당류, 콩기름 등의 식용자원을 사용하여 얻어지는 바이오디젤의 생산량 확대가 식량난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시작된 곡물가격의 상승으로 바이오디젤의 생산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상황을 타개하면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서 최근 각광을 받는 분야가 식량으로서 가치가 없는 목질계, 해조류 등을 이용한 바이오연료의 생산이므로 이에 대한 응용기술의 개발과 함께 이들 자원의 확보 대책이 확립돼야 한다.

○ 이 발명(WO 2009/004652 A1)은 기존의 바이오연료 제조용 옥수수나 콩 등의 식물성 기름보다 특성적인 이점을 가진 대체 바이오자원으로서 가열 증류한 캐슈너트 껍질 액(DT-CNSL: Distilled Technical Cashew Nut Shell Liquid)을 이용함으로써 전이에스테르화 공정 없이 바이오연료로 전환할 수 있는 우수한 특성의 바이오연료 제조 방법을 제공한다. 이 방법은 기존의 추출 방법에 의해 얻어진 CNSL을 증류하여 아나카르드산(anacardic acid)과 고분자물질의 함량을 5vol% 이하로 감소시킴으로써 바이오디젤 조성물로서 응용이 가능하게 하였다.

○ 장래에는 에너지의 상당 부분이 자연 에너지에 의존하게 되겠지만 자연 에너지 중에서도 바이오에너지는 어느 정도의 양적 규모를 기대할 수 있고, 환경부하가 작기 때문에 점점 더 중요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오매스 자원은 식량과 경합하는 식용자원에서 탈피하여 볏짚이나 목재, 폐자재, 해조류 등 초본 셀룰로오스로 에너지원을 전환하여 자급체제를 갖추는 것이 미래지향적이라 할 수 있다.
저자
Bigtec Private Limited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9
권(호)
WO20090004652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42
분석자
황*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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